이번 달력은 평소에 자주 먹는 12가지 국수로 구성하였습니다. 국수는 언제나 맛있는 메뉴고 누군가의 말처럼 ‘후룹후룹’ 공기반 소리반을 가장…
한국 힙합씬엔 보기 힘든, 소리헤다의 기억은 아직도 떨떠름 하기만 하고, 그러다 코가손이 나왔다. 네이버무드 비트세대. 그루비 그루비 하고…
I got to stop this obsession. I got stay for no reason. Let the film role without me.
방송활동을 잘 안해서인지… 많이 들어보진 못 했다. 근데 그 몇번에서 별로였다. 이들에게 분명 바라는 것이 2NE1의 연장일텐데 YG…
젝스키스가 한창일 때를 기억한다. 에쵸티를 잡으러 나온게 확실했고, 나름의 위치는 분명 있었고, 팬덤도 대단했다. 음악성이 있는 그룹도 아니었고…
이단+옆+차기 로 된건가? 챈슬러는 ‘차기’ 정도가 되는? 풀 네임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먼저 발표한 곡도 있지만 수록곡들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