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는 보수에게 함부로 칼을 대서는 안된다는 것을 진보의 신보를 통해 알 수 있다. 트와 이스의 TT, 015B의 아주…
손에 뭍어나는 염색은 정말 “크리에이티브” 하다고 해야 하나? 한국에서 새로운 포맷의 플랫폼 시도는 박수보내지만, 음악은 어쩌나… 왜 자꾸…
이것 저것 다 섞은 영화. 스타일엔 열심히 깃을 세웠지만 내용은 관객을 너무 졸로 생각한 듯. 설경구의 추락을 누가…
언니들이 있어서 즐거웠던 7년. 7년의 굴레에서 늘 반복인 세상이지만 멋진 마지막과 그 이후를 응원할 수 있어 행복. 니들,…
인종차별의 갈등이 없는(?) 나라에 살면서 이 영화를 완벽하게 공감하기는 좀 뭐한 것도 있지만 몰입과 전개는 아주 훌륭하다. 거기에…
이건 재앙 같은 곡이었다. 브레이크없이 너무 잘 간다 싶었다. 하지만 나즈막히 들리는 저 소리 “죄와피…” 작곡가 박진영의 허접한…
누군가의 말처럼, 호나우도와 메시가 다 나오는 축구경기였다. 한석규의 연기력은 아직도 물음표다. 김래원의 분노력은 훌륭하지만 꼭 그렇게 맨날 똑같아야 했냐~!…
비용과 투자. 그 그림을 어떻게 그리는 건지는 잠시…
데뷔한지 얼마인데 1집이라는… 앨범의 의미보다는 조금 진화 된 정기고가 듣고싶다.
조작. 또 아니라고 하겠지. 또 덮고 넘어가겠지. 증거가 남지 않았겠지. 늘 그래왔으니까…
실험이 언제나 재밌진 않겠지만요. 돌아오세요.
좋은 내용을 왜 이렇게 복잡하고 재미없게 만들까? 시대의 분위기에 투자하는 회사는 무슨 죄일까… 이건 오롯이 감독 탓 입니다.
늘 2년마다 가긴 갔는데, 더 이상의 흥미가 없다. 시장통 같은 곳에서 두리번 거리면서 우와… 하는 것도 이제 즐겁지도 자연스럽지도…
지구를 지켜라의 미국편 정도? 여주열심히네…
한참 후에야 알았다. 당구 치다가 두 판을 내리 진 상황에서나 내뱉는다는 그 말이…. 당신네들에겐 그런 미사여구 일줄이야. 그냥…
2016년 일렉트로닉의 가장 주목받은 그룹-실리카겔 그게 그런거라는 것쯤이야 나도 잘 알겠지만, 귀가 썩는 기분이란 믹싱 때문이 아닐까? 나잠수!…
13분을 편집없이 한번에 찍었다. 내용도 좋고 대사도 찰지다. 15세 관람가이긴 하지만 상영된 적은 없는 것 같은…
매년 타임을 제대로 킬링하는 영화가 몇 편 나온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 지창욱은 몸을 써야 하고, 심은경은 뭔가…
* Do not go to Kwanghwamoon with this jacket.
연속 흥행에 쉼표를 찍고 싶었는지 이병헌이 고른 영화가 이렇게 정적이고 이렇게 단조로운 이야기라니… ‘해피엔딩’을 보는 듯 하다가 ‘번지점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