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곡, 이미사 사, 그리고 성시경
역시 류승완! 이제 그에게 대작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분명 스케일이 커졌고 연출이 탄탄해졌다.
요즘 걸 그룹 중 단연 돋보이는 곡.
감동은 있었지만, 그게 이 프로그램의 취지와는 전혀 다른 방향이었다. 이것이 KBS다. 그래서 난 KBS를 잘 보지 않는다.
아마 난 너처럼 될 수 없나봐.
by UNIQLO
무한도전 레스링 특집
by GAP
MINI KEY USB MEMORY
28일후
4men + E-tribe
by BIOTHERM
꿈은 이루어진다.
에릭, 창법이 많이 바뀌었네요. 가성을 이렇게 쓰실줄이야.
칸첸충카 8,586m
SISTAR 2nd album
악마를 보았다. + 이병헌 + 최민식 film by 김지운
조휴일 a.k.a.검정치마
just hip’n goovy 펑키스타
Nolan & Dicaprio
왜 난 그렇게 해맸나요. 여전히 그대는 내곁에 있는데 크크섬의 비밀 OST
늙어간다는 것이 실감 나는 것이, 한 주가 참 빨리 간다. 수요일만 지나면 또 금요일이고, 주말이라도 별다를게 없어. 요즘은…
한때, 조성모라는 가수가 있었다.
꼭 사야한다면, 이것을 사고 싶다. 모든 것이 생각보다 좋았다. 좀 비쌌지만… LEICA X1
김명민, 소름을 기억하라! 그때 그 연기가 최고였다고 말하면 과찬일까? 파괴된 사나이, 2010
Ra.D / Narsha / Yuna Kim
house rules 3th album
단념을 택했을 때, 내가 잃어버린 건 ‘너’하나였고, 집착을 택했을 때, 내가 잃어버린 건 ‘너’를 뺀 모든 것이었다.
시대착오적인 발상 MBC데스크에 박수를!!!
뉴스가 안되니 이러구들 있다.
제가 여기 있으면 안되는 이유라도 있습니까? flim by 강우석
마법소녀 by 오렌지캬라멜
나르샤
배두나 인형같이 생겼구나.
다줄꺼야 by 조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