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의 본심은 언제쯤 밝혀질까? 귀엽고 동생같은 느낌은 절대 아닐텐데… 노래를 못 하는 건 아닌데 상당히 컨셉츄얼하게 부른다. 역시나…
뜬금없는 이 조합은 무엇이요? 이현우야 그 이현우가 맞습니다. 그리고 박근홍은 누구길래? <게이트플라워즈>에서 장발머리에 고시공부 안경을 쓰고 있던 그…
경연프로그램에 목 말라했던 제작진이 들고온 카드가 ‘발라드’라는 다소 모호하고 애매하지만 아주 대중적인 키워드였다. 같은 날 JTBC에서 <싱어게인4>를 편성했지만…
걸그룹 출신의 독보적 보컬리스트 태연의 솔로 10주년 기념 베스트앨범. 이건 신기한 일이고 어려운 일이다. 최정상 아이돌이 연기자로 전향하지…
오랜만에 박문치의 신보는 꽤나 괜찮은 라인업을 보유했다. 앨범이 흥하던 시기였다면 앨범사러 나갔을지도… 최엘비, 조유리, 존박, 이진아, 스텔라장… 유쾌함…
제목에 너무 많은 힌트를 숨겨(?)놓아서 뻔하디 뻔한 이야기인줄 알았다. 역시나 뻔한 내용이었지만, 류승룡은 그걸 뻔하지 않게 이어갔다. 그리고…
드라마에 OST가 요즘 뭐… 근데, 김부장은 요즘 본 드라마 중 가장 재밌다. 음악도 심상치 않고, 이적의 곡도 <미생>을…
2025년 하반기에 가장 열심히 뛰는 걸그룹. 혼인, 전향, 개인적 이유로 팀을 나가고 5인체제로 재정비한 그들의 신보에는 그간 같은…
요즘엔 드러내기에 좀 어려운 이름이지만, JINBO의 라디오쇼같은 구성의 앨범. 여전히 간간히 나오는 그 그루브감은 좋았고, 이 앨범은 많이…
YG의 사운드와 컨셉을 이해 못 해, 2NE1과 Blackpink를 좋아하지 않는 1인. 베몬의 이번 싱글 역시 유튜브의 WE GO…
심리극, 스릴러. 뭐 이런 수식어들이 필요한 영화라 대사량이 길다. 어딘가 주인공을 낭떨어지 비슷한 곳까지 밀어버려야 하는데, 실력이(주인공 말고…
백예린이 글로벌화를 선언(?)한지도 좀 되었다. 그게 편하다면 어쩌겠냐만은 ‘구름’이 없어서인지 내가 기억하는 ‘우주를 건너’의 향수와 ‘지켜줄게’의 7도 화음을…
Brown sugar, Untitled… 그 끈적거리는 그루브로 무장한 곡을 처음 들었을 때의 설레임은 어제 같이 생생하다. 많은 활동을 하지는…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두께감이 있는 면소재의 재질에 이건그게아니야와 협업한 만큼 컬러감도 느낌적인 느낌이다. 나온지 얼마 안되서 품절이라니…
고현정의 가끔은 참신한 선택인데, 일단 보기에는 좋았다. 연쇄 살인범이라니 얼마나 참신한 선택인가! 분위기로 어쩔 수 없는 연기는 계속…
출시되었다는 뉴스를 들은 것도 아니고, 그냥 로지텍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이것 저것 보다가 예약구매를 했다. 역시나 그 고무같은 재질의…
내공이 쌓인 연륜의 평타. 하지만 언제나 최고를 만들어 내는 발명가 같은 아티스트가 있을까? 사실 ‘평타’라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
주인공들의 배경이 고등학교가 아닌 대학교였다면 자연스러웠을 것들이 미성년자여서 아주 난감하다. 이 드라마는 성인들이 하는 행동과 고민을 부자라는 이유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