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되었다는 뉴스를 들은 것도 아니고, 그냥 로지텍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이것 저것 보다가 예약구매를 했다. 역시나 그 고무같은 재질의…
내공이 쌓인 연륜의 평타. 하지만 언제나 최고를 만들어 내는 발명가 같은 아티스트가 있을까? 사실 ‘평타’라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
주인공들의 배경이 고등학교가 아닌 대학교였다면 자연스러웠을 것들이 미성년자여서 아주 난감하다. 이 드라마는 성인들이 하는 행동과 고민을 부자라는 이유만으로…
폼 클린징은 일단 거품이 많아야하고, 사용한 후에 땡김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트러블이 없는건 당연하고, 그 느낌이 보들보들 해야…
거북목, 일자목, 목디스크…. 뭐 목이 조금이라도 아픈 사람들은 안다. 정작 아픈건 목이 아니라 팔이 저린거고, 신경이 눌려서 팔이…
보기드물게 옛날 힙합을 표방한다는 걸그룹인데, 래핑이 가끔 빡센거 말고는 잘 모르겠다. 아직 펀치라인 터뜨릴 대표곡이 없어서… “Growing Pain”…
스트라이프만 보면 환장하는게 아니라 그냥 산다. 게다가 조금이라도 특이한 점이 있다면 더더욱 산다. 유니클로 UT의 콜라보는 가격은 비싸고…
시기가 법조인들이 판치는 시대라 이런 주제가 자주 나오는지는 몰라도 이런 형태의 시리즈는 기본 빵은 하게 되어있다. 여러 가지…
매쉬 트래커 9FIFTY는 좀 처럼 구하기 힘든데, 간만에 심플한 엘에이 다져쓰… 근데 이렇게 흐물거리는 매쉬는 처음이네. 이게 쓰면…
바람막이, 패커블… 어떻게 생겼고, 어떤 느낌인지 안다. 그리고 무신사스탠다드는 그 생각에 좀 더 불편함을 더 한다. 테가 안난다.…
이런 기괴한 작품의 원작은 당연히 일본이었고, 이병헌 감독이 총괄이었네…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잔잔히 스며드는 헛웃음의 개그코드와 병맛 같은…
디테일한 사운드까진 잘 모르겠지만 글렌첵의 힛트쏭 앨범같은 종류. 여전히 이국적이고 여전히 믿기 힘들다. 신디하고 잉글리쉬한 이 느낌 말이다.…
한때 남미에 K-Pop의 부흥을 이끌었던 그들. 이전엔 없던 새로움이었는데, 정작 한국에서는 그렇게 큰 재미는 못봤고, 이들이 벌써 8번째…
시즌2만큼 루즈한 스토리는 아니지만, 재미도 흥미도 많이 떨어진다. 시스템만 같을 뿐, 끝내기에 급급한 모습? 박희순과 박규영이 필요했을까? 박규영의…
각나그네, 자이언티, 검정치마, 기리보이, 디지, 죠지… 이런 아티스트가 막 떠오르는… 재즈, 힙합, 일렉트로닉을 오가며 감성과 기분을 이리저리 막…
지니어스랑 대탈출 만든 피디가 CJ에서 Teo로 이적하더니, 다시 똑같은 놀이판을 깔았다. 사실상 지니어스 시즌5다. 익숙한 법칙들—연합, 배신, 밀당,…
그러니까 35년 전에 이 미국 청년 5명에게 전 세계(?)가 살짝 미쳐있었다. 마이클 잭슨의 팝에서 아이돌로 넘어가는 과도기같은 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