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드러내기에 좀 어려운 이름이지만, JINBO의 라디오쇼같은 구성의 앨범. 여전히 간간히 나오는 그 그루브감은 좋았고, 이 앨범은 많이…
YG의 사운드와 컨셉을 이해 못 해, 2NE1과 Blackpink를 좋아하지 않는 1인. 베몬의 이번 싱글 역시 유튜브의 WE GO…
심리극, 스릴러. 뭐 이런 수식어들이 필요한 영화라 대사량이 길다. 어딘가 주인공을 낭떨어지 비슷한 곳까지 밀어버려야 하는데, 실력이(주인공 말고…
백예린이 글로벌화를 선언(?)한지도 좀 되었다. 그게 편하다면 어쩌겠냐만은 ‘구름’이 없어서인지 내가 기억하는 ‘우주를 건너’의 향수와 ‘지켜줄게’의 7도 화음을…
Brown sugar, Untitled… 그 끈적거리는 그루브로 무장한 곡을 처음 들었을 때의 설레임은 어제 같이 생생하다. 많은 활동을 하지는…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두께감이 있는 면소재의 재질에 이건그게아니야와 협업한 만큼 컬러감도 느낌적인 느낌이다. 나온지 얼마 안되서 품절이라니…
고현정의 가끔은 참신한 선택인데, 일단 보기에는 좋았다. 연쇄 살인범이라니 얼마나 참신한 선택인가! 분위기로 어쩔 수 없는 연기는 계속…
출시되었다는 뉴스를 들은 것도 아니고, 그냥 로지텍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이것 저것 보다가 예약구매를 했다. 역시나 그 고무같은 재질의…
내공이 쌓인 연륜의 평타. 하지만 언제나 최고를 만들어 내는 발명가 같은 아티스트가 있을까? 사실 ‘평타’라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
주인공들의 배경이 고등학교가 아닌 대학교였다면 자연스러웠을 것들이 미성년자여서 아주 난감하다. 이 드라마는 성인들이 하는 행동과 고민을 부자라는 이유만으로…
폼 클린징은 일단 거품이 많아야하고, 사용한 후에 땡김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트러블이 없는건 당연하고, 그 느낌이 보들보들 해야…
거북목, 일자목, 목디스크…. 뭐 목이 조금이라도 아픈 사람들은 안다. 정작 아픈건 목이 아니라 팔이 저린거고, 신경이 눌려서 팔이…
보기드물게 옛날 힙합을 표방한다는 걸그룹인데, 래핑이 가끔 빡센거 말고는 잘 모르겠다. 아직 펀치라인 터뜨릴 대표곡이 없어서… “Growing Pain”…
스트라이프만 보면 환장하는게 아니라 그냥 산다. 게다가 조금이라도 특이한 점이 있다면 더더욱 산다. 유니클로 UT의 콜라보는 가격은 비싸고…
시기가 법조인들이 판치는 시대라 이런 주제가 자주 나오는지는 몰라도 이런 형태의 시리즈는 기본 빵은 하게 되어있다. 여러 가지…
매쉬 트래커 9FIFTY는 좀 처럼 구하기 힘든데, 간만에 심플한 엘에이 다져쓰… 근데 이렇게 흐물거리는 매쉬는 처음이네. 이게 쓰면…
바람막이, 패커블… 어떻게 생겼고, 어떤 느낌인지 안다. 그리고 무신사스탠다드는 그 생각에 좀 더 불편함을 더 한다. 테가 안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