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woo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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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about,
유키카
●●●한국에서 활동해야하는 외국인들의 할당량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본업보다는 이미지를 소모하는 예능이나 다큐쪽인데, 유키카는 그 전처를 밟지 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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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정말 사운드가 문제였을까? 정말 사운드만 문제였을까? 대체 감독이 이야기 하고자 하는 부분이 어떤 것이었는지 보고나면 어둔해진다. 데이빗 린쳐나 핀처같은 대 반전의 스토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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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 삶이 꽃이 되는 순간
★나쁜사람들과 착한 사람들. 그리고 그 것을 나누기에 뭐한 사람들. 이보영보다 박시연이 더 착해보이는 것은 뭐지? 그리고 구차한 그 설정. 작가들은 이런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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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Water – The 1st Mini Album
WENDY
●●큰 공백이 있었고, 적잖은 잡음도 있었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예능으로 컴백했다. 그리고 솔로앨범. 레벨의 메보로서의 증명이야 굳이 새삼스럽고 이런 곡을 선택했다는 것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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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의 밤
★★박훈정 감독이라서 가지는 기대는 분명히 있었다. 불편한 장면이 많을 것이고 모든 역할은 남자배우들로 채워질 것이라는… 예상은 많이 빗나가지 않았지만 아쉬움은 가득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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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 5th Album ‘LILAC’
아이유
●●●아이유는 똑똑하다. 아니 그걸 넘어 영민하고 기민하며 쉽게 말하면 이미 마케팅이 되어있다. 릴보이의 말처럼 ‘국힙의 최고 강자는 아이유’라는 말이 괜한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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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저씨
★★★☆이 드라마 처음엔 별로였다. 뭔가 장소가 우울했고, 내용도 좀 일상적이지 않고, 역시나 이션군이 잘 웃지 않는 답답한 내용같아 보였다.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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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Don mills
●요즘 정규앨범을 내는 아티스트들의 성실함과 책임감은 높이 평가할 만 하지만, 트랙을 계속 듣다보면 특유의 루틴과 자기복제가 보일 때가 많다. 특히 그것이 랩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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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사람들
★그래도 최대한 마동석의 장기를 보여주지 않으려는 노력은 곳곳에서 보인다. 김새론의 장점을 보여주려고 많은 장치를 심어놓았고, 나머진 헛웃음만 나온다. 뻔하고 뻔한 그 알고리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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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Call Me – The 7th Album
샤이니
●●SM에서 가장 서쪽 트렌디한 음악과 패션을 추구하는 그룹. 이젠 키가 노래하고 춤춘다는 게 좀 신기한 느낌이지만, 여유도 관록도 10년의 짬바. 그리고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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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방식
권진아
●○이제 신인도 아니고 안테나의 서포트는 여전히 자랑거리겠지만, 첫 곡부터 우울함의 끝에서 나락으로 추락하는 소리만 들린다. 그나마 요즘 우주최고스타 죠지가 그 수렁에서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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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호
★☆스페이스 오딧세이, 블레이드 러너… 이 영화들은 나온지 40년도 넘었다. 그런데 비슷한 미장센과 메커니즘… 앗, 감독이 ‘탐정 홍길동’의 그 감독이라 미장센 혹은 화면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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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joys and sadnesses,
양다일
●●신선했다. 박자에 글자를 마구 쪼개 넣어 랩도 아닌 노래를 할 때는 이 친구 욕심이 참 많은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비음섞인 특이한 비브라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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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드라마가 현실같이 보일 때는 설정과 캐릭터가 아니라 그 연결이 자연스럽고 그럴 듯 해 보일 때다. 어차피 허구겠지만 그럴 싸한 이유들과 개연성을 준비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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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Not Cool
현아
●자신이 믿고 있는 확실한 무언가가 있나보다. 트렌디하지도 않고 솔직히 좀 예전꺼 같은 느낌은 지울 수가 없고, 그런데도 현아라는 브랜드는 몇개의 중요한 키워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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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남주혁의 한 템포 이상 쉬고 들어오는 레이백은 무섭다. 수지는 귀여운 앞니 때문에 나이를 어떻게 먹을지가 연기자로서 고민이 많겠네. 강한나는 역시나 애매함을 캐릭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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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 JEONGYEON SONGBOOK 00,
유정연
●이경영과 함께 살포시 냈던 그것도 약 30년 전… 그때도 아는 사람들만 알던 앨범이었고 씨티팝? 아니 그냥 때깔 좋은 발라드 정도였다. 당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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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play
40
●●포티는 서사다. 서사의 글에 알앤비를 섞는다. 작곡이라는 것을 하는지도 궁금할 정도로 아주 개인적인 서사를 마구 부른다. 그게 가끔은 요상해서 거북하고 가끔은 보이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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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설정과 디테일은 그리 높지않다. 대사의 디테일도 전개도 김순옥스럽다. 막장이지만, 뭔가 끌리는 마라탕같은 맛은 분명있다. 그리고 김소연은 이제껏 보여주지 않았던 혹은 보여주지 못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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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 #5
왈츠소파레코즈
●●●이지린과 그 일당들. 2000년초 한국에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시부야케이와 말캉달콤한 음악으로 살포시 한 획을 긋고 이후에 잠잠하게 지내는가 싶더니만 진보적인 앨범 아트와 브랜딩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