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도 음악이지만, 가사도 가사지만… 비주얼이 너무 바뀐거 아닙니까? 뭐죠?
이정현이기에 가능했던…
아무말도 이해할 수 없어.
승훈씨도 요즘 노래 해야죠…
첫 장면부터 끝까지 몇번을 봤는지 모를 정도로 많이 본 것 같다. 십년 전 크리스마스 이브 V모 에이전시에서 야근을…
우리집엔 아주 오래된 냉장고가 있다. 무려 제조사가 GoldStar다. 좋은 거, 새거 나도 참 좋아하는데, 그냥 냉장고는 그런걸 쓴다.…
초반에 참 괜찮았는데 말이지… 결국 5분짜리 웹툰을 굳이 늘리고 늘리고 늘린 것 같은 아직도 이런 장르를 소화하기엔 뭔가…
왜 이병우… 인지가 너무도 잘 들리는 음악. 그리고 뭔가 빈틈이 있는 장재형의 보컬은 찹쌀떡… 2분남짓 짧은 곡인데 들을…
함수니. 자매님들. 하나. 나가구. 넷이니. 노래랑. 춤. 잘 추면 돼. 근데. 진짜. 어렵다.
대안이 참 없다. 어쩌겠는가… 6c가 4인치로 안나온다는데… 흑…
나를 데려가줘요.
번잡함에 사로잡힐 땐 펑키해보자 달팽이관이라도 달래보자. 안도 밖도 주변도 생각않고 좀 _ 그래보자. 덴마크에서 배달 된 후룹한 그루브와…
그때나 지금이나 고민은 늘 배송중이고 고민이 도착하면 또 허우적 거린다. 총알배송일 때도 있고 묶음배송일 때도 있다. 무엇보다 이젠…
정말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복잡하게 얽힌 모든 것들은 다 _ 엉망이 되어가고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달달한 설탕 _ 으로 꽉 눌러 담았다. 이지리스닝 장르로는 돋보적일 것 같은…
영화는 언제나 비극이어야 스토리가 되는 것. 그래야 더 극적인 연출과 괜찮은 미쟝센에 감동따위가 생기니… 연기를 저렇게 잘 하는데…
단편영화의 울림은 역시 문제의식이라는 것에 적극 동감을 한다. 미혼모라는 진부한 문제가 아니었다. 인간의 얄팍함과 이중성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못되게 굴었던 내 싫증에 이미 짐이 되버린 널 향했던 구차하고 비겁한 나 절대 용서하지마 때늦은 후회로 널 찾아도…
양념은 언제나 양념일 뿐. 니네가 메인이 될순 없으니까…
뭐 저런 사람이 있냐고 생각하겠지만 사람이 그런거지… 사람이니까… 물론 영화는 그걸 표현하기에 많이 부족하다.
B급 에로영화 같은 제목인데, 내용은 사랑과 전쟁 정도의 품격을 지니고 있다. 강남 1970에서 무언가 보여줬다고 생각하는 레이싱 모델…
재미난 캐릭터의 설정으로는 모든 이야기를 다 끌어안을 수 없다 특히 그 캐릭터가 어디선가 본 것 같은 느낌의 그것이라면…
백감독의 영화라… 오프닝부터 쏟아지는 소소한 장치들 그리고 한효주만을 무척이나 곱게 찍어낸 신비한 스킬. 이 영화는 그냥 한효주만을 위한…
먹방만이 살길이라는 요즘의 방송 트랜드에 그럴싸한 이유와 명분으로 슬쩍 드라마 심야식당이 등장했다. 황인뢰 PD의 연출에 최대웅 작가라는 것만으로도 뭔가…
이마트가 해냈다. 노브밴드는 앞으로도 기다려질 것 같다.
발상의 시작은 재미있었지만 발상의 시각화는 용서가 안되고 이야기의 큰 맥락은 빠다만 잔뜩 발라 놓은 매력없는 미제.
결국 현아는 산으로 갔다. – 산자락에서 더워서 웃짱깐 현아.
미션임파서블은 점점 007시리즈를 닮아가고 007시리즈는 점점 배트맨을 닮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