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을 본 적이 없다. 그게 컨셉이고 그게 색깔이라고 우겼으니까. 그래서 늘 단조로운 유행을 부풀리고 또 부풀렸다. 수영복에 악기를…
“잘 할수 있습니다.” 북한노동자, 그 암울한 이야기를 좋아하지도 관심도 없는데, 이 영화는 그 옛날 TV문학관 같이 빠져드게 만드는…
나홍진 감독은 어렵다. 끝까지 어렵다. 곽도원으로 가득채운 한시간 반은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었는데, 황정민부터 꼬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천우희는 물음표만…
I don`t know you. I thought I did, but I don`t. I wasn`t listening, not to the right…
The lining features a Union Jack and is made from recycled PET bottles, as well as a lar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