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도 한국어 제목도 뭔가 안 맞지만 데이빗 핀처만 믿고 보면 이 영화 역시나 치밀하고 하나 버릴게 없는 내용으로…
오하영의 봉인해제로 어쩌면 기존의 걸그룹처럼 파워있게 바뀔 줄 알았지만, 역시다 초건전 샤랄라 컨셉으로 좀 다른길을 계속 고집하는 것이…
문제는 공백이 아니라 모두의 기대치가 변화했기 때문이다. 그녀들이 아니라도 귀여운 소녀의 이미지는 이제 너무 많고, 그녀들도 이제 소녀라고…
지나고 나면 기억과 편린사이에서 혼돈을 할 때가 많아. 그때 보던게 좋았던 건지 아니면 그냥 그랬던건지… 칙칙하고 복잡했던 기억이었다면…
개연성이 문제가 아닌 영화. SF라고하기엔 애매하고 그냥 끝까지 미친영화. 나름의 로맨스도 있고, 반성과 교훈. 그리고 삶의 대한 철학적…
단 음식을 좋아하진 않아서 우리집 부엌엔 설탕이 없다. 하지만 올리고당으로도 물엿으로도 조절이 안되는 달달함이 필요한 음식도 있고 가끔은…
미국드라마는 진지하고 흥미롭다. 미드포스도 역시 진지하게 신어야하며 좀 까다롭지만 흥미롭다. 푹푹찌는 더위에도 스웨이드 레드는 불덩이같은 발이라는 것을 표현해주기…
SM 이사님의 여유라는 것. R&B와 Hip-hop이 판치는 요즘 POP의 정석을 딱 잡아주는 앨범. ‘얘들아, 팝은 이렇게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