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고 힘들고 불행하다.
웃길려고 시작한 것 같은데, 나가수보다 오만배는 흥미롭다. 가끔 등장하는 레전드들은 소름이 돋을 정도니… 이제 음원으로 서비스 내놓으셔야죠?
타자가 친 공이 파울라인을 벗어난 것. 두번까지는 스트라이크로 카운트되지만 이후에는 타자에게 계속 타격 기회가 주어진다.
그래, 케이윌 노래 잘하지. 근데, 발라드와 알앤비의 묘한 경계선을 딱히 나누기도 그렇지만 언제부터인가 케이윌의 노래가 다 거기서 거기였던…
전쟁영화를 부부끼리 따로 만들고 찍었지만, 역시 남편이 이겼네. 군복이 저리도 어색하지 않다니…
아니, 계획을 세운적이 없지만 부지런히 살아가고 있어. 꿈이랄건 없지만, 지금 당장은 괜찮은걸. 그러지 않았어도 난 – 그랬을 거야.
달샤벳이 돌아왔다. 언제나 A급은 아니어도 한결같은 컨셉은 흔들림조차 없다. 게다가 그녀들 잘 커 주고 있다. 제목하고는…
welcome back, 머리.
분명 원더걸스랑 다르다고 했는데, 생각만큼 수위조절을 안한다. 이유는 하나지만, 그 이유 이해도 하지만… 거 참 복잡하다. 그래서 점점…
what a waiting…
한국에서 3박자랩을 가장 잘 하는 랩퍼이자, 한글로 라임을 미끄럼틀 타듯 미끄러지는 독보적 존재. 누군가에게 힙합은 스웩이겠지만 또 누군가에겐…
A : apocalypse by Nacho Vigalondo B : Bigfoot by Adrian Garcia Bogliano C : Cycle by Ernesto…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음악인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실험적인 예능프로그램. 삐처리가 많았지만 그것도 힙합인데 어쩌겠는가. 치타는 그냥…
분명 첨엔 안 졸렸는데 졸리다. 감독 탓인가 봐.
you know why…
그래 당신들은 가수가 맞는데, 이 재미없는 경연은 왜 하는 거죠? 인지도로 순위를 줄 거라면 그냥 음악중심으로 옮기시는 것이…
통 서질 않는 것과 떡에 관한 봉만대식 패러독스와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있는 김구라와 기억의 캐시메모리도 없던 출연진!
잘 잘 잘
DSP는 왜 무지개에 투자를 안 할까? 물론 음악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기획사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좀 너무 한다고…
디자인은 예쁜게 아니라 적합한걸 좋게 보여주는 작업이며 설득이고 또 새로운 것을 끊임없이 제안하는 것인데 그건 그거고, 니들이 원하는대로…
음식과 요리가 잔뜩인 올리브채널에서 간만에 재미진 프로그램. 마스터쉐프보다 긴장감은 없지만 일반인들의 구성진 지역색과 음식은 식욕을 마구 돋게한다. 흐흐.
1. 야하지 않다. 2. 이상한 여배우가 나온다 3. 그 여배우가 안 예쁘다. 4. 이것 저것 다 어색하다. 5.…
무엇을 바라고 있는지 너무도 잘 알고 있지만, 방법이 그래서야… 진짜 그럴까?
뭐지? 이 억지같고 만화같은 이 영화… 당신이 어떤 영화를 보고 영감을 얻었는지 너무 빤히 보인다. 그리고 화끈하게 야하지도…
일년 조금 안되는 달력이고, 안나온다고 해서 뭐라할 사람도 없는데… 부랴부랴 진행하고 되는대로 디자인 한다. 그래도 나와야하고, 뭐라도 해야한다.…
윤제균감독에게 어떤 맥락과 스토리를 이끌어내라고 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일이다. 그가 이제껏 만들어온 영화들이 그랬듯이 술자리 담소같은 주제에…
지쏘울이 드디어 나왔다. 영재라고 십오년 가뒀다. 동기녀석 하나는 애엄마. 또하나는 이미 중견가수. 박사장은 감동놀이 흠뻑. 본토 알앤비 쏘울…
B급무비도 급이 있다는 것인데, 아무렇게나 이야기를 나열해버리고 자전적이야기라고 발라버리면 그게 대체 뭐냔 말이다. 온세상 모든 찌질이들이 봐도 공감이…
엉망인듯 교묘하게 갖춰진 신비로운 사운드로 무장해버린 역사의 재즈듀오. 발음까지 바라는 건 욕심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