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내용은 다큐멘터리 3일이나 인간극장 정도의 수준인데, 오프닝과 엔딩크래딧이 너무 인상적이다. 경리가 없던 시절의 나뮤란… 볼거 없지 뭐.ㅋ
엠씨몽이 컴백을 했다. 뭐 음반만…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겠지만, 여론은 여론인지라 무척 뜨거운 감자를 구워댔지. 아직도 우리나라에선 4대의무중에서 국방의…
when october goes by shin hae chul (a.k.a Mawang / the genius musician) R.I.P.
씬시티가 고작 이 정도의 대우를 받아야하나 싶지만, 왜 그런지 알겠다. 난 좋은데… 다들 별론가 보다.
이명세 감독에 최고의 스타 박중훈과 무려 최진실이 나왔던 영화를 리메이크 한다는 것 자체가 상당한 짐이었을텐데, 아무래도 오래된 영화다보니……
재즈 보컬은 타고나야한다. 보컬 컬러가 8할은 잡아 먹으니까… 타고난 보컬은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좀 할 것 같은… 왠지…
순대국은 언제나 든든하다. 맛있는 순대국집을 알고 있다는 것은 어떤 우대권을 가지고 있는 기분이며, 값싸고 푸짐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뤽베송은 갑자기 생각이 많아졌나보다. 최민식은 여전했고, 스칼렛 요한슨은 볼수록 못된 구석이 보인다. 모건 프리먼은 언제나 거저 먹는 느낌이다.
우리 집에는 매일 나 홀로 있었지. 아버지는 택시드라이버. 어디냐고 여쭤보면 항상 “양화대교” 아침이면 머리맡에 놓인 별사탕에 라면땅에 새벽마다…
비와서. 갑자기. 주먹밥. 그리고. 간단한. 반찬과. 오뎅탕. 회사에. 가져가. 여럿이. 맛나게. 먹었음. 오븐사야겠다.
지누 혹은 히치하이커의 새로운 싱글은 딱 두가지의 반응이다. ‘천재’ 혹은 ‘장난’ 가사도 이상하고 루프되는 것도 좀 생소하다. 아브라카타브라,…
잡스가 옳았다. 도대체 왜. 디바이스가 아닌 것을 디바이스化 하는 건지… 몇년 뒤에 가장 조잡했던 fashion으로 기억될 듯. 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