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드럼 비트를 가장 잘 찍는 용감한 형제. 그리고 우후후후~ 치마지퍼를 열고, 무대에서 눕는다. 엉덩이를 뒤를 빼고 리듬…
이때다 싶은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걸그룹이 얼마나 노출을 할 수 있고 요염하게 끼를 부릴 수 있을지. 이런 분위기에서 귀엽고…
사람들은 연말연시에 영화라도 보게 되어있고, 그 대목을 누가 선점하느냐가 관건이었다. 어쨌거나 송강호는 최근 가장 티켓파워 있는 배우라는 것은…
다다익선으로 메꾼 것이 너무 티가 난다. 게다가 8번 트랙은 뭐 도대체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모든 노래가 다 ‘이수’같다.…
영화 북경반점에서 송영창이 했던 말처럼 좋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것은 ‘왠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를 준다.
한국엔 연상호라는 점점 무섭게 자라는 애니메이션 감독이 있다.
참 별로다. 그렇게 사는건…
디제이 소울스케이프가 요즘 한창 빠져있다는 한국적 레트로 비트라는 쉽게 말해 ‘뽕짝’을 자작하게 뿌려놓았다. 이미 2008년 ‘한강의 테마’에서 디제이…
장준환 감독의 복귀작이라는 나름 요상한 타이틀 때문이라도 봐야 할 영화였지만, 이 영화는 요즘 한국 영화를 그대로 답습하고 말았다.…
엄지가 하는 일이 참 많았다. 흑. 엄지.
아직 철들기는 어렵다고 봐야지.
이들의 노래는 얼핏 괜찮게 들리지만 지루하다. 자꾸 들으면 심지어 답답하다. 신선할 것이 너무 없는 요즘이라 대안처럼 보이지만 절대…
겨울엔. Duck 분이죠.
한국에서는 아직도 재난영화는 재난이다.
그 단어에 너무 많은 의미가 숨어있을 수 있고, 여러 가지의 이해를 넘어서 오해까지 가능한 단어니 새삼 아름답고 고맙기까지…
백화점 같은 앨범 구성이지만 결국 효린은 다 소화해 냈다. 단언컨대 현존하는 아이돌 중 최고의 보컬임엔 틀림없다. 이마를 반쯤…
잘만 편집하면 일요일 오전 서프라이즈의 한 꼭지로 가능할 만한 영화.
너무 어렵게 생각하다 너무 식상해졌다. 이렇다 할 실험작도 없고, 귀에 팍 꽂히는 곡도 없다. 이적을 띄우기 위해 방송국놈들이…
“너 나 모르겠냐?” “너 지금 실수하는 거야” “도대체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죠?” 이채영이 나오는 데 수영을…
네덜란드의 카모 에머랄드가 목화씨 같은 새로운 문물이라면 프라이머리가 문익점인 건데… 어쨌거나 그녀의 2번째 앨범 느낌 괜찮다. 시대의 조류…
그래 잘 못했지. 상처야 좀 남겠지만 금방 괜찮아 질거고, 그때 더 그루브해지면 돼. 당신 멋져. 괜찮아. 머리. 뚝.
출연자 2명, 조연 시체 3구. 시각적인 충격도 대단하지만 음향으로 관객과 밀당을 하는 건 정말 쫄깃하다. 그러나 이 영화의…
문제는 배역이다. 동갑이라고 하기엔 몰입이 너무 떨어진다. 아무리 봐도 이일화만 돋보이는 이유는 뭘까?
당연 귀엽겠지 뭐. ㅋ
일상이 현실 같지 않게 즐거움으로 풍만할 때, 이런 영화 한 편이 당신을 현실의 x y 좌표 0 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