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팝의 경계선에서 오묘하게 다리걸치기를 하고 있는 에코브릿지가 이 곡에 딱 맞는 정답을 만났다. 과연 최백호만큼 이 노래에…
한국에 이렇게 스타일리쉬한 재즈밴드가 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늘 박수를 보내주고 싶다. 특히 요런 날씨와 습도 딱 맞아 떨어지는…
Do you remember the 21th night of September? Love was changing the mind of pretenders While chasing the…
이름도 어려운 델리퀜트 해빗. 굳이 번역하자면, 연체 습관? 지금이야 타란티노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뭔가 아나로그에서 멈춘 듯한…
브아걸의 신보는 조용히 나왔다. 함수 소녀들과 같은 날이라서 아주 조용했다. 그래도 브아걸인데… 하는 기대는 있었지만, 이상하게 가인에게 집중되는…
칭찬도 사과도 오프라인이고, 타이밍은 언제나 신속해야 한다. 나 혼자서도 잘 하는데도 사람들은 챙겨야 하고, 메탈보다 차가운 마인드도 미립자…
다이나믹듀오의 7집. 근데, 뭐랄까 좀 무겁고 강하다. 7번째 앨범인데 자신만의 컬러를 가진다는 것은 뭐 그렇게 새삼스러운 일은 아니지만,…
밤 11시에 긴장감을 주는 대결프로그램이라는 점이 너무 생소하다는 것과 연예인팀은 이겨야하는 분위기에서 이겨주지 못 하고 있고 일반인들이 이겼을…
처음 소리헤다라는 친구의 음악은 너무 신선했다. 재즈힙합이라는 너무나도 매력적인 장르에 뭔가 다른 놈이 나타났구나 하는 쾌재 같은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