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다 아는 장수 프로그램의 포맷을 이용해서 이도 저도 아닌 짬뽕 감동 코드를 만들어서 식상을 지나친 영화.
현실은 언제나 한치의 배신도 없이 서늘하고 생각은 딱 판타지 영화처럼 가볍고 결말 없다.
박새별의 신보는 그 사실만으로 반가웠다. 요즈음은 그녀 같은 신선한 음악이 부족해서 달팽이관에 곰팡이라도 핀 기분이랄까? 1집과 크게 다르지…
‘이효리가 만약 YG에 있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스타일리쉬의 끝을 달리고 있는 그들의 도움을 받았다면 좀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강용석은 분명 벼랑 끝에 몰렸던 정치인이었다. 회생 불가능할 것 같았던 그가 어느새 케이블과 종편에서 종종 얼굴을 비추더니만 이제,…
사람은 좋은 기억만을 남긴대. 마지막의 너는 정말 아닌데. 왜 기억 속의 웃고 있는 네가 보고 싶은지 우린 정말…
생각이나 했는가? 그의 노래가 음원차트 1위가 될 것이라는 것을… 다행이다 대한민국에도 이런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가수가 있다는 사실이…
그리고 후회할 만한 일이면 안 하는 게 맞겠지만. 또 쉼표와 말 줄임표를 찍어야 할 것 같다.
처음 너를 마주한 10월, 서늘한 그 밤.
배우들은 연기를 참 잘했다. 시나리오도 나름 괜찮았다. 근데 역시 연출이 문제다. 이제훈은 도대체 군대 가기 전에 얼마나 많은…
요즘, 프라이머리가 참 소름끼치게 고맙다.
이제껏 본 비평 혹은 뒷 이야기라는 콘셉 중에서 가장 흥미롭고 나름 진지한 프로그램. 아직은 공중파에서는 상상 할 수…
이하이는 분명 대단한 보컬임엔 틀림없다. 우승을 한 박지민보다 더 주목 받는 이유가 거기에 있고, 나이에 걸 맞지 않은…
딱 하나의 금기를 깨니 모든 것이 자연스럽고 금방이라도 웃음이 나온다. 왜 아직도 그것이 저질이라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영자와 유세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