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타린티노! 후반부에 타란티노 같은 발상과 전개는 언제나 반갑기까지 하다, 게다가 찌질한 역할 하나 직접 출연까지 해주시고… 일단…
디자인을 하려면 브랜드를 알아야 한다. 브랜드를 알려면 가장 쉬운 방법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것이다. 요즘 아웃도어 브랜드를 무척이나 알아가고…
마이클 볼튼이 한 일중에 가장 맘에 든다. 딱 어울린다. 진작 했어야지. 여튼 이 앨범은 딱 볼튼답기까지 한다. 많이…
소녀시대의 컴백은 언제나 즐겁지만, 이번 아가러보이는 완전 어렵다. 힙합과 인도음악의 조화? 게다가 귀엽고 살랑대던 소녀들이 자꾸 뒷골목 언니들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