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반가움의 표현이다. <어부의 아들>로 시작해서 이런 저런 곡들이 버무려져있다가 후렴에서 <봄이와>의 자기복제를 하는 안타까움은 어쩔수 없다. 나이가…
<뷰티인사이드> 의 조금 심각한 버전?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은 ‘죽음’을 모독하는 것이라는 자살방지의 교훈을 담은 드라마. 열 두번의…
팔리는 음악을 이미 경험한 (구)여친의 영민한 미니앨범의 구성. 색깔보다는 패키지화에 더 신경을 쓴 느낌이다. 한쪽으로 무턱대고 가지 않아서…
그루비하고 그루비하다. 뭐라고 딱 꼬집어 이야기 할 순 없지만 그냥 다 찰지고 잘 어울린다. 심지어 자켓 이미지까지…
태연도 트렌디한 거 할 수 있잖아. 근데 안 어울린다는 거 나만 그래? 어쨌든 요즘 R&B 잘 소화해내는 탱구도…
내가 듣기엔 랩이 한참 모자르다. 난 이런 랩이 힘들다. 쇼미더머니 1차 예선에나 나오는 그런 얼버무림 같단말이지. 노력의 트랙갯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