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woo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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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Voyage,
유아
●●뭐 딱히 없는 것 같지만 나름 오랫동안 걸그룹 탑10정도에 랭크되는 오마이걸. 분석해보면 멤버들의 색깔이 있고 샷추가가 안된 농도의 그것이라 그럴 수도있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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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캐스팅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이 미녀삼총사를 구현해낼 수 있을까? 결론은 코믹삼총사 정도였고, 억지와 설정이 참 많이도 필요한 드라마. 나름 화려한 캐스팅이었지만 웃기는 상황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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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GHR : RED TAPE
●●●●하이어뮤직의 아주 후끈거리는 앨범. 요즘의 것은 아닌 것 같은 날것 같은 그래서 더 신선하고 좋은… deep하고 어두운 음악이 있어줘야 또 명랑한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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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gold Tapes,
E SENS
●●●●한국에서 저런 댐핑과 플로우를 자극적이지 않게 때려박을 수 있는 래퍼, 이센스. 오래전 일이지만, 슈프림팀의 해체는 참 아쉬운 일이었고 비행을 저질렀던 그의 행보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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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언뜻 신세계를 떠올리게하는 출연진이지만, 영화는 내내 다른 영화의 그 무언가를 철저하게 따라하고 있다. ‘아저씨’의 그것과 ‘신세계’의 그것, 흔한 액션영화의 그것들과 뭐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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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Communication,
Beastie Boys
●●●○듣고 있으면 욕이 한바가지는 나올 것 같은 자연스러운 도파민상승. 이런 음악을 90년대에 하고 있었다는 것은 전설임에 틀림없음을 증명. 따라쟁이들이 조금씩 조금씩 생겨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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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리는 알고 있다
★★★☆짧은 드라마. 대단한 배우도 없이 신인작가의 작품. 그런데 나름 재미나고 흥미롭다. 요즘 유행하는 트렌드인가? 시작부터 한 명이 죽고 누가 죽였는지로 몰아가다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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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we disco,
박진영
●박진영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디스코의 향수에 푹 젖어있는 것 같다. 선미까지 데리고 한 번 바람몰이 해보겠다는 것 같은데, 뭐 그거야 그럴수도 있는데, 문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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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샛별이
★★☆어린 여자아이와 성인의 묘한 러브라인을 그것도 한 번의 흔들림없는 애정공세. 거기에 싸움도 잘 하고… 웹툰이니까… 김유정은 잘 크고 있고 지창욱은 이런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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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다
☆코로나19로 영화관도 영화 개봉도 뭔가 힘들어져서 개봉도 미루고 신작도 뜸하다. 그러다가 ‘유아인빨’ 이라고 해야하나? 영화가 하나 나왔고 제목도 특이한데, 내용도 좀비라니…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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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도 ING
힙합은 엉덩이를 돌리는 거라는 희한한 아카데믹 장르 이해를 하던 시절. 듀스의 등장은 너무 강력했었다. 게다가 보세 브랜드가 점령했던 패션계에 브랜드를 팍팍 알려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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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자
by 유키카
●●●시티팝과 레트로가 트렌드가 되버려 장르주의적 아티스트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는 차에 나름의 부지런함으로 알게모르게 활발하게 움직이는 유키카. 롱런을 할수 있을지는 몰라도 일단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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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ster
아이린&슬기
●●○웬디의 부상과 막내들의 조촐한 휴가에 이렇다할 이슈가 없었던 두 언니의 유닛. 역시나 아이돌치곤 좀 무거운 SM 스타일. 허나 잘 한다. 누가 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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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longing
Sam Ock
●●●역시나 샘옥의 설탕가루는 여전하다. 앨범 자켓 디자인이 엉성하고 뭐 그렇게 찰지게 그루비하진 않지만, 그래도 잊을만하면 설탕가루 잔뜩 가지고 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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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수선공
★신하균은 조금의 틈이 생기면 대사가 빨라지고 곧 ‘지구를 지켜라’의 캐릭터가 빙의한다. 아주 잠깐이라도 그 캐릭터가 보일 때면 집중은 깨지고 기대는 사그라진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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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ist
Heize
●○헤이즈가 노래를 잘 만드는지 모르겠다. 헤이즈가 노래를 잘 하는지도 모르겠다. 헤이즈가 왜 인기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다 모르겠고 피처링 할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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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스트
★★★☆대단한 배우 없이 소소하게 시작하는 것 같았던 이야기는 자꾸 자꾸 커지더니 막판에는 세계관과 타임스립까지 마구 쏟아낸다. 원작인 웹툰을 본적이 없지만 아마 상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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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iric Diary (幻想日記)
IZ*ONE
●어떤 계약인지는 몰라도 정해진 갯수의 앨범을 이렇게 내다가 분해될 듯. 음악한다고 남을 친구들 보다 연기하고 예능으로 빠질 애들이 더 보인다. 생각보다 인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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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서핑 다이어리
★이런 영화도 있구나. 서퍼들이 영화를 보면 콧방귀를 뀔까? 감동의 눈물을 흘릴까? 맞장구를 칠까? 푸른소금에서 보여줬던 내용없이 미장센만 가득한 담은 영화에서 미장센까지 없어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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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신원호+이우정의 코드는 나에게 여전히 그렇다. 재미는 분명히 존재한다.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에피소드를 풀어가야 하는지는 명확하게 예능으로 학습되었다. 문제는 캐릭터의 몰입과 스토리의 전개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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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ight – the 2nd Mini Album
백현
●●●트랜디하고 트랜디 하다. … 어반소울 그리고 SM의 느낌적인 느낌이 한 숟갈 담겨있다. 백현은 바쁘고 바쁘다. 부지런하고 부지런하다. 그게 요즘을 사는 아티스트들에게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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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의 관심사
★이제와서 조민수에게 주연은 무엇일까? 치타 아니 김은영에게 무표정은 연기일까? 오랜만에 보는 격변의 80년대 감정기복 연기를 보여준 조민수 누님과 담배를 맛깔나게 필줄 아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