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정석원의 작업으로 이루어지는 싱글앨범인데, 새롭기도 하고 요상하기도 하고 익숙하기도 하다. 어쨌거나 움직인다는 것은 살아있다는 반증. 월간 윤종신…
Funk와 Soul를 빅밴드로 충반하게 듣고 싶다면… 그냥 틀어놓으면 된다. 아니면 이 비트에 라임을 뱉어 믹스테잎을 만들어보는 것도 꽤나…
트렌디해 보이기 위한 포털이라는 소재는 흥미로웠지만 아는 사람만 안다는 에피소드와 진지하지 못한 직장생활의 접근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 임수정은 이젠…
성실 근면 청년 CEO, 제이팍. 알앤비와 힙합이 아주 가까운 친척지간이라는 사실을 너무도 확연하게 증명해주는 한국어가 가능한 아티스트. 랩도…
이 앨범은 버벌진트의 편견을 버리고 들으면 명반이다. 곡수의 열정도 있지만 퀄리티가 남다르다. 술쳐먹고 벤틀리 몰기 전의 작업이다.
술탄은 디스코보다 그루비 펑키가 더 좋다. 패러디와 패러독스가 정체성인 그룹이지만 나름 정통을 따라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