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이 남다는 것은 충분히 티켓파워가 있음에도 절대 서두르지 않고 자신이 하고싶은 것을 아주 잘 해낸다는 것. 메이저와 마이너를…
요르고스 란티모스! 이 감독의 이름은 그냥 랍스터의 감독이라고 말하는 것이 더 빠르고 명쾌할 것 같다. 포스터가 하도 별로여서…
갑자기 인기가 생기면 괜히 우쭐대고 싶어지고 거기에 시간이 쌓이면 좀 멋진 선배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힙합이…
백예린이 남다른 것은 충분히 티켓파워가 있음에도 절대 서두르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아주 잘 해낸다는 것. 메이저와…
‘더콰이엇, 박재범, 릴보이, 비와이, 보이비’크레딧만 보면 이 앨범은 ‘수작’이어야 한다. 물론 졸작은 절대 아니지만… 함정은 그것에 존재한다. 신인도…
명량이 천만을 넘었던 이유는 그럴만한 분위기와 배급사의 파워였다. 물론 명량도 참 우스꽝 스러운 미장센과 어이없음이 여러군데 보이지만, 아는…
제프베넷이 지겨울 때쯤 샘옥을 들었고 참 음악을 만드는 것은 몇가지 코드와 감성만 가지면 되는 것인가? 하는 어이없는 고민을…
소년급제, 영비에겐 타이틀이 무겁다. 요즘엔 어리다고 봐주거나 귀엽다고 넘어가진 않는다. 과거의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궁금하지는 않다. 어떤 크루와…
JYP라고 보기엔 좀 어려웠지만 반면에 그렇지 않게보이려고 노력한 흔적들도 보이네. 합리적인 기획을 하는 그들이라면 이 친구들은 트와이스가 못하는…
2019년 달력은 고민고민 끝에 ‘씹구싶구’로 정했다. 십구년이라 야릇한 소재들이 유혹을 했지만, 역시나 주책이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열 두 곳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