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는 정말. …
그래도 시도는 괜찮은. 시덥지 않지만… 그나저나 개런티를…
서교동의 밤, 어쨌건, 괜찮은 친구들.
어쨌거나 탐 아저씨의 노력이 보이는 영화. 대체 끝을 어떻게 낼런지…
아트와 뮤직의 절묘한 조화를 꿈꾸는 친구인데, 그림은 재능이고 음악은 노력. 어쨌거나 많은 트랙 중에 몇 개를 건졌을까?
손나가 연기를 잘 할 리 없지만. 대신 할 것이 그렇게도 없었을까?
발랄함을 유지한다는 것에 박수.
추억팔이라니… 난 이 영화 참 별로다.
나름 걸그룹 Top 5를 오가는 그룹인데, 아츄를 넘어서는 곡은 아직도 없고, 개별 활동에도 큰 요동없이 미주만 열일 하고…
역시 이런 장르는 어렵다.
케이팝스타에서 편집한 그 무서운 반복. 그건 딱 그때 뿐이었나. 역시나 버거운 트랙들은 경험치의 부족이라고 밖에…
배우들은 가끔 자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래서 불편한데도 그 일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언론에서는 연기의 스펙트럼이 늘어났다고 한다. 이…
어떤 것들이 어떤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참 뭐 하다.
처음 부터 결정은 나플라였다. 어쩌겠는가… 본토 스타일에 한글 라임까지 되는데… 물론 마미손의 등장은 최고의 펀치라인이었다. 계획대로되고있어…
뭐. 이런 영화도 있는 거지.
무엇이던간에 믿을만한 구석은 있다. 타협은 시작되었다. 숱한 밤들을 기대할 순 없겠지만…
그니까 이 영화는 참 어렵다. 어려우니까 더 이해를 해봐야 한다. 그들의 고민이 뭔지를 말이다. 6만원으로는 해결 안되는 거,…
고정기씨, 이건 아니에요. 재즈를 이렇게 부르면 그것도 쳇베이커… 그럼 아니아니 아니 되옵니다.
JK필름, 그들은 정말 염치도 뭐도 없다. 그냥 막…. 찍고 막 판다.
그렇게 나이듬을 허투로 하지 않는다. 많이 내려놨고 같이 하길 바란다. 그게 어른이고 그렇게 나이를 먹는다.
이거, 영화죠?
이건지, 저건지 정말 모르겠다.
윤종빈 감독은 여전히 진화_하고 있다.
발라드다. 고루하다. 하드커버에 양장으로 만들었다해도 안 되는 건 안 되나 보다. 어쩜 이리도 매력적이지 못 하단 말인가.
소녀도 아니고 시대도 아니에요. 팀에서 보컬도 랩도 댄스도 아니었답니다. 그럴 뭘까요? 노후를 위한 이런 저런 시도. 진행도 하고…
테론누님의 스펙트럼은 정말 니콜키드먼보다 더 넓다. 늙지도 않으셔…
역전의 용사가 귀환했다.라임으로 전쟁이다. 마일드비츠도 함께…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살아왔냐고… 또 어떻게 살거냐고… 그리고 대답은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어쩌면 대답을 못 할지도…
용두사미.
참 열심히 하는데, 노래는 여전히 그렇다. 첨엔 좋았지. 그래, 첨엔 참 좋았어… 그리고 요즘이 처음 같지 않은게 문제지.…
큐라프록스 칫솔과 센소다인 치약. 우연한 깔맞춤일까? 민트.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