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의 미스테리 조현병 캐릭터는 지겹다. 조정석은 목을 길러라!!! 키…ㅜ.ㅠ
JYP라고 보기엔 좀 어려웠지만 반면에 그렇지 않게보이려고 노력한 흔적들도 보이네. 합리적인 기획을 하는 그들이라면 이 친구들은 트와이스가 못하는…
이 영화의 장르는 코미디 영화다. 본질에 충실했고, 이병헌 감독은 그걸 풋풋하고 꿋꿋하게 해냈다.
쇼미더머니의 유일한 일반인 우승자? 뭐 시즌1이었으니까… 근데 로꼬는 뭔가 답답한 음색이 참 그렇다. 맹맹거기고 앵앵거리는… 웅얼대는 것 같기도…
살인의 추억이 생각났지만, 이 영화는 결말이 있다. 대체 어떻게 치밀하면 저런 분위기와 역사적 고증이 가능하단 말야?
이념의 문제 정치의 갈등도 20년이 유지되기는 힘들 텐데, 이 친구 20년이 훌쩍이다. 분단국가, 그리고 4대 의무에 대한 특히…
액션영화는 일단 자극적이어야 한다. ‘자극’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감독의 몫이고…
또 나왔습니다. 아는 사람만 안다는 그 달력. 올 해는 형광별색입니다. 눈 시리게 밝고… 맛깔나는 한 해가 되세요. 무심하게…
근데 이거 좀 상처인데요…
그래서? 감독의 메세지는 뭐죠?
2019년 달력은 고민고민 끝에 ‘씹구싶구’로 정했다. 십구년이라 야릇한 소재들이 유혹을 했지만, 역시나 주책이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열 두 곳의…
이래저래 큐브는 변방으로 잊혀지는 듯 했다. 전작의 브릿지를 이어가지 못하면 쉽게 부활하기 힘들기 마련인데, 멤버의 조합도 작명의 센스도…
#도시적 #우울함 #지병 #흡연 #탁함 # 과거 이 단어를 죄다 담고 있는 이솜의 연기는 여기서 꽤나 돋보인다. 곱씹어…
그래도 나름 오래했다. 그래도 나름 걸그룹 탑10에 든다. 핵폭탄 같은 멤버는 없지만, 손나와 이제야 핫한 오하가 있다. 그래도…
사회적 이슈에 기획된 영화라서, 연기보다는 다큐에 가까운 느낌이 든다. 궁금한 이야기Y의 재치있는 연출이 더 강한 어필을 할 수…
편집장이 바뀌었네. 요즘의 jtbc의 디자인은 그렇게 즐겁네. 이렇게 될 줄이야… GQ가 엉성해지는 시기에 괜찮은 발견.
동아기획이 그립다.
그 새끼는 정말. …
그래도 시도는 괜찮은. 시덥지 않지만… 그나저나 개런티를…
서교동의 밤, 어쨌건, 괜찮은 친구들.
어쨌거나 탐 아저씨의 노력이 보이는 영화. 대체 끝을 어떻게 낼런지…
아트와 뮤직의 절묘한 조화를 꿈꾸는 친구인데, 그림은 재능이고 음악은 노력. 어쨌거나 많은 트랙 중에 몇 개를 건졌을까?
손나가 연기를 잘 할 리 없지만. 대신 할 것이 그렇게도 없었을까?
발랄함을 유지한다는 것에 박수.
추억팔이라니… 난 이 영화 참 별로다.
나름 걸그룹 Top 5를 오가는 그룹인데, 아츄를 넘어서는 곡은 아직도 없고, 개별 활동에도 큰 요동없이 미주만 열일 하고…
역시 이런 장르는 어렵다.
케이팝스타에서 편집한 그 무서운 반복. 그건 딱 그때 뿐이었나. 역시나 버거운 트랙들은 경험치의 부족이라고 밖에…
배우들은 가끔 자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래서 불편한데도 그 일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언론에서는 연기의 스펙트럼이 늘어났다고 한다. 이…
어떤 것들이 어떤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참 뭐 하다.
처음 부터 결정은 나플라였다. 어쩌겠는가… 본토 스타일에 한글 라임까지 되는데… 물론 마미손의 등장은 최고의 펀치라인이었다. 계획대로되고있어…
뭐. 이런 영화도 있는 거지.
무엇이던간에 믿을만한 구석은 있다. 타협은 시작되었다. 숱한 밤들을 기대할 순 없겠지만…
그니까 이 영화는 참 어렵다. 어려우니까 더 이해를 해봐야 한다. 그들의 고민이 뭔지를 말이다. 6만원으로는 해결 안되는 거,…
고정기씨, 이건 아니에요. 재즈를 이렇게 부르면 그것도 쳇베이커… 그럼 아니아니 아니 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