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의 느낌. 딱 그대로. 뭔가 어색하고 작위적인 건 어쩔 수 없고… 그래도 김다미를 발견했다는…
그래비티가 이과적 접근이었다면 이 영화는 문과적 접근이라는 리뷰도 와닿았지만, 무엇보다 이 영화는 내용이 흥미롭긴 한데, 재미가 없다. 그들의…
이 친구 음악이 참 긴 지하도 처럼 재미나다. 탐구할 영역이긴 한데, 일단 컴퓨터를 잘 한다고 해야겠다. 이스트코스트인 a…
이 영화를 몇 번이나 봤을까? 볼 때마다 긴장감은 여전하고 브래드피트, 모건 프리먼, 케빈 스페이시… 완벽하다. 데이빗핀쳐의 치밀하고 꼼꼼함은…
정기석이 드디어 앨범을 냈다. 그런데 예상했던 바와 좀 많이 다르다. 어둠은 짙게 깔려있었고 까불지 않고 나대지 않았다. 그래서…
새로운 음악의 가교역할, 혹은 문익점을 맡고 있는 프라이머리가 또 앨범을 냈다. 안다는 사람만 안다는 안다와 함께… 말캉말캉 쿵덕쿵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