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달력은 고민고민 끝에 ‘씹구싶구’로 정했다. 십구년이라 야릇한 소재들이 유혹을 했지만, 역시나 주책이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열 두 곳의…
이래저래 큐브는 변방으로 잊혀지는 듯 했다. 전작의 브릿지를 이어가지 못하면 쉽게 부활하기 힘들기 마련인데, 멤버의 조합도 작명의 센스도…
#도시적 #우울함 #지병 #흡연 #탁함 # 과거 이 단어를 죄다 담고 있는 이솜의 연기는 여기서 꽤나 돋보인다. 곱씹어…
그래도 나름 오래했다. 그래도 나름 걸그룹 탑10에 든다. 핵폭탄 같은 멤버는 없지만, 손나와 이제야 핫한 오하가 있다. 그래도…
사회적 이슈에 기획된 영화라서, 연기보다는 다큐에 가까운 느낌이 든다. 궁금한 이야기Y의 재치있는 연출이 더 강한 어필을 할 수…
편집장이 바뀌었네. 요즘의 jtbc의 디자인은 그렇게 즐겁네. 이렇게 될 줄이야… GQ가 엉성해지는 시기에 괜찮은 발견.
동아기획이 그립다.
그 새끼는 정말. …
그래도 시도는 괜찮은. 시덥지 않지만… 그나저나 개런티를…
서교동의 밤, 어쨌건, 괜찮은 친구들.
어쨌거나 탐 아저씨의 노력이 보이는 영화. 대체 끝을 어떻게 낼런지…
아트와 뮤직의 절묘한 조화를 꿈꾸는 친구인데, 그림은 재능이고 음악은 노력. 어쨌거나 많은 트랙 중에 몇 개를 건졌을까?
손나가 연기를 잘 할 리 없지만. 대신 할 것이 그렇게도 없었을까?
발랄함을 유지한다는 것에 박수.
추억팔이라니… 난 이 영화 참 별로다.
나름 걸그룹 Top 5를 오가는 그룹인데, 아츄를 넘어서는 곡은 아직도 없고, 개별 활동에도 큰 요동없이 미주만 열일 하고…
역시 이런 장르는 어렵다.
케이팝스타에서 편집한 그 무서운 반복. 그건 딱 그때 뿐이었나. 역시나 버거운 트랙들은 경험치의 부족이라고 밖에…
배우들은 가끔 자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그래서 불편한데도 그 일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언론에서는 연기의 스펙트럼이 늘어났다고 한다. 이…
어떤 것들이 어떤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참 뭐 하다.
처음 부터 결정은 나플라였다. 어쩌겠는가… 본토 스타일에 한글 라임까지 되는데… 물론 마미손의 등장은 최고의 펀치라인이었다. 계획대로되고있어…
뭐. 이런 영화도 있는 거지.
무엇이던간에 믿을만한 구석은 있다. 타협은 시작되었다. 숱한 밤들을 기대할 순 없겠지만…
그니까 이 영화는 참 어렵다. 어려우니까 더 이해를 해봐야 한다. 그들의 고민이 뭔지를 말이다. 6만원으로는 해결 안되는 거,…
고정기씨, 이건 아니에요. 재즈를 이렇게 부르면 그것도 쳇베이커… 그럼 아니아니 아니 되옵니다.
JK필름, 그들은 정말 염치도 뭐도 없다. 그냥 막…. 찍고 막 판다.
그렇게 나이듬을 허투로 하지 않는다. 많이 내려놨고 같이 하길 바란다. 그게 어른이고 그렇게 나이를 먹는다.
이거, 영화죠?
이건지, 저건지 정말 모르겠다.
윤종빈 감독은 여전히 진화_하고 있다.
발라드다. 고루하다. 하드커버에 양장으로 만들었다해도 안 되는 건 안 되나 보다. 어쩜 이리도 매력적이지 못 하단 말인가.
소녀도 아니고 시대도 아니에요. 팀에서 보컬도 랩도 댄스도 아니었답니다. 그럴 뭘까요? 노후를 위한 이런 저런 시도. 진행도 하고…
테론누님의 스펙트럼은 정말 니콜키드먼보다 더 넓다. 늙지도 않으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