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의 용사가 귀환했다.라임으로 전쟁이다. 마일드비츠도 함께…
질문을 던진다. 어떻게 살아왔냐고… 또 어떻게 살거냐고… 그리고 대답은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다. 어쩌면 대답을 못 할지도…
용두사미.
참 열심히 하는데, 노래는 여전히 그렇다. 첨엔 좋았지. 그래, 첨엔 참 좋았어… 그리고 요즘이 처음 같지 않은게 문제지.…
큐라프록스 칫솔과 센소다인 치약. 우연한 깔맞춤일까? 민트. 하다.
미디어 아트와 음악의 만남. 이런건 참 반갑기 그지없다.
박훈정 감독의 느낌. 딱 그대로. 뭔가 어색하고 작위적인 건 어쩔 수 없고… 그래도 김다미를 발견했다는…
원래 이랬나? 아주 베이직한 그루브를 사용했는데, 음… 힙합을 모르는 사람도 쉽게 눈치 챌… 뭐지? 아… 앨범 제목이 유치함이네.…
김지운 감독의 고집, 굳이 만들겠다니 어쩌겠냐만 여러모로 필모에 스크레치 날 듯. 문제는 캐릭터에 향수가 없고, 이 주제에 대해…
기대했던 건 이런 것이 아니다. 그런데 진지하게 가겠다는 의지인 것 처럼 보인다. 진지함의 무덤에서 허우적 거리지 않길 바라며…
그래비티가 이과적 접근이었다면 이 영화는 문과적 접근이라는 리뷰도 와닿았지만, 무엇보다 이 영화는 내용이 흥미롭긴 한데, 재미가 없다. 그들의…
이 친구 음악이 참 긴 지하도 처럼 재미나다. 탐구할 영역이긴 한데, 일단 컴퓨터를 잘 한다고 해야겠다. 이스트코스트인 a…
초반 지루한 듯 보이지만 빨려들어간다. 무서운 영화.
타고 타고 또 타더라. 타려고 말고 다른거 타지만, 저걸 어쩌냐… 문제는 좋아하는 브랜드가 망가져가는 거. 그리고 얘들 말고…
또 신난다. 레벨업!
실험이겠지… 근데, 이거 정말 좀. 너무 갔네요.
세상에서 가장 바쁜 사장님 – 제이팍뭐랄까? 그는 진정 기계인가?아님 즐기고 있단 말인가?
혼자 독보적이다. 핑크 교복입고 핑미핑미 하던 건 기억도 없다. 노래도 곧 잘이네.
이런 장르는 따로 분류해서 어떻게 좀 안되나요?
라인 업 좋네. 하고싶은 이야기가 참 많은. 친구. 근데 질리는 건 기분 탓?
이런 영화를 킬링타임 무비라고 한다.
킬링타임용 무료 게임인데 몇 년째 심심풀이로 하고 있다. 이 게임은 같은 색깔의 점을 연결하면 되는데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좀…
라임이 없는 재즈힙합. 그 어려운 걸 이 둘이 만들었다니…
어떤 생각으로… 어떤 글을 읽으면… 맥락도 의미도 없다.
뭐 없다. 세월만 간다.
이 영화를 몇 번이나 봤을까? 볼 때마다 긴장감은 여전하고 브래드피트, 모건 프리먼, 케빈 스페이시… 완벽하다. 데이빗핀쳐의 치밀하고 꼼꼼함은…
사랑타령이 아니라서 대단하다. 그래 넌 그냥 네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야. 그게 얼마나 어렵고 대단한 일이라는 걸 알겠다. 게다가…
이해영 감독답지 않은 꽤나 큰 스케일. 하드한 소재와 범상치않은 전개. 영화의 완성도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감정선을 잘 연결해놨다. 김성령은…
정기석이 드디어 앨범을 냈다. 그런데 예상했던 바와 좀 많이 다르다. 어둠은 짙게 깔려있었고 까불지 않고 나대지 않았다. 그래서…
반전이 최고의 스토리라고 굳게 믿는 감독님들에게 과정은 중요치않다.
창모의 거침없는 앨범. 슬슬 루틴도 보이고 그렇게 좋아하는 돈 냄새도 난다. 아직 괜찮은데 어떻게 또 진화할지는 두고 봐야…
‘바람’인지 ‘바램’인지… 재밌고 흥미롭게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