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이런 비트를 마일드 하게 찍어내는 아티스트도 분명 존재해야 한다구요! 그리고 이 앨범은 어느 현대미술 갤러리의 사운드인지 공명인지…
이런게 왜 필요할까 싶기도 하겠지만, 생수나 덩치있는 것들 옮기기엔 정말 좋다. 바퀴는 아주 부드럽고 수레는 전체적으로 안정적이다.
팔이 길던가, 총 길이가 길던가… 아님 서장훈이 구식이라고 말하는 쓰리버튼이라던가… (사실 폴로는 쓰리버튼을 자주 씀) 잘 맞는다. 내가…
이정재가 넷플릭스에? 이병헌까지…(스포주의) 넷플릭스는 영화와 드라마 그 어색한 경계의 장르를 만들어가고 있다. 영화처럼 편집의 압박도 없고, 드라마처럼 이야기가…
언뜻 보면 산업용 전문 적외선 온도계처럼 보이지만 장난감 같은 느낌이다. (가격도 장난감에 가깝고…) 근데 캠핑하다가 그릴의 온도를 잰다거나…
한국에 세션으로 뭉친 그룹이 몇이나 있을까? 그렇게 활동은 가능하지만, 자기 노래, 자기 앨범이 있을까? 커먼그라운드는 그것을 실천하는 몇…
이미연의 ‘연가’ 같은 걸 스스로 만들어내는 병에 걸렸나? 자서전이나 에세이 같은거라도 낼 생각인가? 자꾸 예전곡을 곱씹으며 스스로 XX이…
잡음이야 언제나 존재하는 거 아니겠어? 역시나 가장 컨셉츄얼한 커버와 마케팅을 하고 있고, 괜찮은 노래를 담았다. 최근 몇 년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