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샘옥의 설탕가루는 여전하다. 앨범 자켓 디자인이 엉성하고 뭐 그렇게 찰지게 그루비하진 않지만, 그래도 잊을만하면 설탕가루 잔뜩 가지고…
어떤 계약인지는 몰라도 정해진 갯수의 앨범을 이렇게 내다가 분해될 듯. 음악한다고 남을 친구들 보다 연기하고 예능으로 빠질 애들이…
이런 영화도 있구나. 서퍼들이 영화를 보면 콧방귀를 뀔까? 감동의 눈물을 흘릴까? 맞장구를 칠까? 푸른소금에서 보여줬던 내용없이 미장센만 가득한…
신원호+이우정의 코드는 나에게 여전히 그렇다. 재미는 분명히 존재한다.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에피소드를 풀어가야 하는지는 명확하게 예능으로 학습되었다. 문제는…
트랜디하고 트랜디 하다. … 어반소울 그리고 SM의 느낌적인 느낌이 한 숟갈 담겨있다. 백현은 바쁘고 바쁘다. 부지런하고 부지런하다. 그게…
이제와서 조민수에게 주연은 무엇일까? 치타 아니 김은영에게 무표정은 연기일까? 오랜만에 보는 격변의 80년대 감정기복 연기를 보여준 조민수 누님과…
용두사미. 1화에서 너무 많은 것을 보여줬다. 흥미로웠던 것은 사실이나, 점점 흥미가 사라졌다. 그리고 9화부터는 부부의 세계가 요상한 중2병…
여주만 보면 이 드라마의 내용이 파악될 거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다른 쪽으로 많이 흘러갔고 흥미로웠다. 조연일 것 같았던 문정희의…
코로나19로 망작이 되어버린 느낌이지만, 영화는 나름 흥미롭게 진행된다. 챕터의 사용과 시간의 순서를 섞어놓은 캐릭터들의 쫀쫀한 관계(?)가 괜찮다. 영화자체가…
발라드의 황제라고 칭송해주던 시절이 있었다. 언제던가… 트렌드에 발 맞추지 못 하고 자기 스텝으로 가고 있다. 가왕이라고 불리던 조용필도…
재미난 건, 프로듀서의 앨범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지만 싱글보다 밋밋하고 복잡하다. 그게 아티스트로서의 견해인지 아니면 다양성을 추구하려는 고집인지는 아직…
잘 하면 슈가맨에 출연할 수도 있겠네. 당연히 슈가맨으로… 원더걸스 1집도 이정도는 아니지 않았나? 퍼포먼스와 하드웨어로만 승부하겠다는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