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과 함께 살포시 냈던 그것도 약 30년 전… 그때도 아는 사람들만 알던 앨범이었고 씨티팝? 아니 그냥 때깔 좋은…
이지린과 그 일당들. 2000년초 한국에 전자음악을 기반으로 시부야케이와 말캉달콤한 음악으로 살포시 한 획을 긋고 이후에 잠잠하게 지내는가 싶더니만…
전보다 많이 트렌디해진? 그래서 팝? 어쨌건 그녀가 가는 길은 걸그룹 메인보컬들이 벤치마킹해야 하고 언제나 기획사의 레퍼런스가 되겠지. 잘…
무엇을 찾았는지는 몰라도… 이런 실험, 이런 콜라보 좋다. 어느새 한국 알앤비 힙합의 주측으로 한 목을 하고 있는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