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샘옥의 설탕가루는 여전하다. 앨범 자켓 디자인이 엉성하고 뭐 그렇게 찰지게 그루비하진 않지만, 그래도 잊을만하면 설탕가루 잔뜩 가지고…
어떤 계약인지는 몰라도 정해진 갯수의 앨범을 이렇게 내다가 분해될 듯. 음악한다고 남을 친구들 보다 연기하고 예능으로 빠질 애들이…
신원호+이우정의 코드는 나에게 여전히 그렇다. 재미는 분명히 존재한다. 어느 부분에서 어떻게 에피소드를 풀어가야 하는지는 명확하게 예능으로 학습되었다. 문제는…
트랜디하고 트랜디 하다. … 어반소울 그리고 SM의 느낌적인 느낌이 한 숟갈 담겨있다. 백현은 바쁘고 바쁘다. 부지런하고 부지런하다. 그게…
코로나19로 망작이 되어버린 느낌이지만, 영화는 나름 흥미롭게 진행된다. 챕터의 사용과 시간의 순서를 섞어놓은 캐릭터들의 쫀쫀한 관계(?)가 괜찮다. 영화자체가…
재미난 건, 프로듀서의 앨범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지만 싱글보다 밋밋하고 복잡하다. 그게 아티스트로서의 견해인지 아니면 다양성을 추구하려는 고집인지는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