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의 장점은 퍼포먼스다. 비주얼없이 음악만 듣기엔 뭔가 많이 밍밍하다. 그게 그녀들의 약점이자 장점이다. come over의 레트로 댄스? 혹은…
아카데미를 5관왕, 칸 황금종려상이라니… 비슷한 수상경력의 <기생충>보다 취향저격이네. 어떻게 전개될지 뻔한 스토리였지만, 연출보다 배우의 연기가 역시나 … 다소…
롯데월드 연간 회원권을 위해 만들었지만, 롯데월드는 결국 접근성의 문제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잠실, 그것도 롯데월드를 걸어서 갈 정도의…
회사생활에서 발견하는 계급의 태도와 다양한 인간들의 사회성을 회사의 비즈니스와 위기극복의 스토리로 승화시킨 안판석 특유의 느림과 선선함. <폭삭 속았수다>가…
40여년전 만들어졌던 노래를 이주노의 목소리로 담고 싶은 마음으로 잔잔하게 부른 노래. 라고 홍보함.1. 40년간 노래를 만들어 오셨나요?2. 이주노에게…
<우리들의 블루스>, <응답하라 시리즈>, <국제시장> 언제나 바이블 <포레스트 검프>까지 시대를 꿰뜷고 역사의 서사와 함께 섞고 버무렸다. 물론 시대적…
뭔가 정리가 덜 된 듯한 듯 된 거 같은… 그도 그럴 것이 곡을 만든 사람이 세븐틴만큼 많다. 우지의…
수사반장의 비기닝 같은 뜬금없는 세계관을 만들어놨다. 오프닝과 엔딩에서 최불암이 등장한다는 것 말고는 크게 오리지날 ‘수사반장’과 많이 다르다. 어쨌거나…
사실 정연준이 업타운을 만들었지만 윤미래의 랩과 보컬이 없으면 좀 아니지 않나? 카를로스의 컴백으로 정연준과 둘이 하는 쿵짝이라 많이…